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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출근부

박혜경

2020.12.01 06:48      


 

어버이 날 낳으셔ㅡ낭원군ㅡ
어버이 날 낳으셔 이질과저 길러 내니
이 두 분 아니시면 내몸 나서 어질소냐
아마도 지극한 은덕 못내 갚아 하노라.


어버이께서 나를 낳으시어 어떻게 해서든 착한 사람 되라고 고이고이 길러 내시니

부모님이 아니면 내가 어찌 착한 사람이 될 수 있었을가.....
부모님의 지극한 은혜를 갚지 못할까 걱정하는 지은이의 진심이 느껴지는 표현이 마음에 든다.


이제는 사회적으로 그럭저럭 부족함이 없이 제자리를 찾아 오늘날이 있게 한 부모님의 

남다른 은공이 새삼스럽게 가슴을 메이게 한다.
부모님에게서 받은 身體髮膚를 훼손하지 않는 것이 효도의 근본이고,

성공하여 이름을 날리는 것이 효도의 궁극이라 오늘날에 있어서 진리이며 진보의 법칙이 아닐까....


늦게나마 나무가 조용하고 싶어도 바람이 내버려두지 않고 자식이 효도하고 싶어도

부모님이 기다려주지 않으니 이런 진리를 빨리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코로나19로 미국이 심각하다는 뉴스를 접하고 부디 아틀란타에 계시는

노환의 어머니가 건강하시길 빌어 봅니다.

김병호

2020.12.01 04:22      
인생은 자신과 영원한 승부, 늘 시간과의 한판 승부를
벌이며 삽니다.
어느 심리학자는 "인간은 게으름을 피우는 데는 천부적인
재능을 갖고 있다" 고 하였습니다.
게으름 습관을 고치려면 엄청난 결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오늘날처럼 복잡하고 치열한 경쟁시대에서는 "끝까지 노력
하자"고 자신을 채찍질하여야 합니다.
항상 자기 관리에 엄격하게 해야하며 진정한 삶의 가치와 밝은
미래는 매사에 합리적이고 긍정적 초심을 잃지 않고 엄격한
자기 관리를 통해야 뜻한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초심(初心)은 자신의 의지를 대변하는 자존심이니까요.
정신일도 하사불성 (精神一到 何事不成) 올바른 정신으로
정도(正道) 를 지키고 경자년 한 해, 12월 마지막 달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힘차게 더불어 살아가는 뜻깊은 하루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장은성

2020.12.01 04:13      

12월......

새로운 생각을 곱게  

정성껏 담아야 할 것 같은 12월입니다.

지난 시간 채웠던 수 많은 나의 문양들

그리고 함께 나눴던 추억들....

이제는 조금씩 나만의 책갈피에 넣어

꼭 꼭 저장해보시는 12월이 되시길 바래요.

물론 지금 가장 중요한 건강과 함께 말입니다.

 

박혜경

2020.11.30 07:28      



자왈 학이시습지면  子曰 學而時習之면
불역열호아. 不亦說乎아
유붕이 자원방래면 有朋이 自遠方來면
불역락호아 不亦樂乎아
인부지불온이면 人不知不瑥이면
불역군자호아. 不亦君子乎아.
공자님이 말씀하셨다.
배우고 언제나 익히면 이 또한 기쁜 일이 아니겠느냐.
공부에 재미 붙이면 큰 복이 된다.
벗이 먼 데서 찾아오면 이 또한 즐거운 일이 아니겠느냐.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어떠랴!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군자답지 않는가.
이 정도면 인격 완성 아니겠는가.


동양을 알고자 한다면 먼저 공자를 알아야 합니다.
중국,한국,일본등 한문 문화권에서는 공자를 모르고 동양의 사상,

일반지식, 관습 등을 잘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공자는 중국 고대 인물이며 유교라는 동양 정신 문화의 핵심 인물입니다.
"천자문" "명심보감" "논어" 그리고 공자가 편찬한

시경 (詩經) 서경(書經) 역경(易經) 예기(禮記) 악기(樂記) 춘추(春秋)등

육경은 공자만이 내 놓을 수 있는 역작입니다.
놀랍고 고귀한 인간학을 통해 큰 감회를 받고 우리나라는

퇴계선생님이 공자와 같은 존경과 예우를 받을 어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도 뜻있는 좋은 하루 되세요.

    김병호

    2020.11.30 04:19      
    새벽이 밝아오면 현란하게 출몰하는 시간 속에서
    참된 아름다움은 안개 낀 세상과 마주하는 것입니다.
    자질구레한 일상들이 자취를 감춘 자욱한 안개
    속에서 참다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있어
    참 좋습니다.
    화려한 조화보다 황량한 벌판에 외롭게 핀 야생화가
    더욱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유는 가을을 지나 쓸쓸한
    겨울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상에 소소한것 들을 소중히 하고 감사할 줄 아는
    행복은 그것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의 것이며, 만물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을때 비로소 행복은 우리의 것이
    됩니다.
    변화무쌍(變化無雙)한 세상사 (世上事) 폭풍우 치고
    장대비 내리는 시련도 그 모든 시간을 참고 견디면
    우리네 인생에도 청명한 가을날 탐스런 열매가 익어갈
    것입니다.
    건강한 마음이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건강한 사회의
    뿌리가 되는 멋진 월요일 만들어 가겠습니다.

    장은성

    2020.11.30 04:04      

    11월도 하루 남기고

    새날을 맞이합니다.

    늘 새로움은 설렘과

    또 다른 희망을 담고 찾아오기에

    오늘도 월요일의 상큼함처럼

    좋은 하루 기원합니다.

    박혜경

    2020.11.29 08:15      





    '목표(目標)'를 잃는 것보다 '기준(基準)'을 잃는 것이  더 큰 위기입니다.  
    "인생(人生)"의 방황은 목표를 잃었기 때문이 아니라
    기준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가치'는 더 많은 소유가 아니라 더 깊은 "인격(人格)"입니다.  
     인생의 진정한 목적 무한한 성장이 아니라 끝없는"성숙(成熟)"입니다.  
     '인생의 참된 아름다움'은 성공이 아니라 성품입니다.  
     
    정글을 빠져나갈 때 가끔큰 나무 위에 올라가
    '방향(方向)'을 점검합니다. '쉼'은 점검의 시간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쉼이 당신을 지킵니다.  
     
    지병이 건강관리를 잘 할 수 있는 겸손함의 '원천(源泉)'이라면,
    "결핍(缺乏)"은 탁월한 성취를 위한  분발(奮發)'의 계기가 됩니다.  

    김병호

    2020.11.29 04:19      
    산과 들에 억새풀 춤추고, 단풍으로 치장하는 잡목들도
    슬그머니 자리를 내어주는 침묵의 계절 초겨울이 왔습니다.
    가을은 예쁜 화백으로 풍경을 선사했다면 겨울은 차가운
    현실도 직시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깊은 메세지를 주네요.
    칠흑같은 어둠을 뚫고 위풍당당한 태양은 살짝 얼굴을
    내밀며 쓸쓸한 거리를 환하게 밝혀줍니다.
    차갑고 시린 바람이 옷깃을 스치며 움츠리게 하는 계절에
    코로나19까지 겹친 올 겨울은 더욱 사람들을 힘들게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희미하게 빛나고 있는 또다른 욕망의 불꽃
    희망이 싹트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제자리를 맴돌게 하는 경제도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라는 속담을 늘 마음속에 새겨 천리가 되는 길이라도 한걸음
    떼야 갈 수 있다는 철학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침묵의 계절처럼 우리네 마음도 잠시 내려놓고 한시름 돌리는
    휴일되십시오.

    박혜경

    2020.11.28 07:12      



    역경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배신을 당해도 섭섭한 시간 낭비 마라.

    질타를 받아도 의기소침 말고 어떤 어려움도 긍정으로 대처하라.
     
    다른 사람의 꿈이라도 뜨겁게 응원하고 저들의 행복에 힘차게 박수쳐라.
    저들의 아픔을 내 아픔처럼 여기고 활짝 웃음으로 온 주위를 밝게 하라.
     
    나쁜 일은 빨리 잊고 질투심으로 ‘사명 인생’ 망치지 마라.
    좋은 것으로 골라 취하고 힘 빼는 언어는 사용하지 마라.
     
    격려와 박수로 용기 주고 기쁜 소식에 맞장구쳐라.
    순간마다 때우듯이 살지 말고 두 눈을 부릅뜨고 일할 거리 찾아라.
     
    어떤 명함을 내밀어도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품격을 유지하라

    김병호

    2020.11.28 04:21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풍부한 정신문화와 물질문화를
    동시에 누리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의 끊임없는 경쟁은 쉴 새 없이 움직이는
    몸과 마음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마음까지
    황폐해가고 있지요.
    그러나 주 5일 근무의 여유로운 시간은 에너지 공급에
    한축이 되어 휴식을 즐기는 것은 최상의 안식이 되고
    있습니다.
    청정무위(淸靜無爲)의 마음으로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며
    사는 삶이 가장 행복한 삶이지요.
    오늘은 주말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한번도 접하지 못한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합니다.
    이틀연속 500명대를 기록해 3차 대유행이 퍼지고
    있다는 기록적인 분석이 나오고 있는 시점에서
    사람들과의 접촉을 최대한 자제해서 자신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힘들때일 수록 서로 의기투합
    (意氣投合)하여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누릴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박혜경

    2020.11.27 07:11      



    길은 걸어가 봐야 길을 알게 되고
    산은 올라 가 봐야 험한 줄 알게 된다.

    길이 멀어지면 말의 힘을 깨닫게 되고
    산이 높아지면 공기의 소중함도 깨닫게 된다.


    사람은 겪어 보아야 사람을 알게 되고
    긴 세월이 지나가 봐야 그 사람의 마음도 엿보게 된다.

    동녘은 밝기 직전이 가장 어둡고 물은 끓기 직전이 가장 요란하듯
    행복은 막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늘 인고의 시간을 거쳐서 다가온다.

    서두름 없는 초지일관 한결같음으로 오늘도 희망찬 아침을 열어 봅니다...

      김병호

      2020.11.27 04:17      
      새벽녘 희미하게 밝아오는 여명(黎明)의 빛이 희망을
      열어갑니다.
      24절기 중 스무 번째 절기 소설(小雪)이 지나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급강하하는 초겨울입니다.
      서서히 가을이라는 추억을 남기고 11월도 멀어져 갑니다.
      계절의 변화에 사연들 구름에 새겨 흘러보내며 흐린 곳에
      살면서도 물들지 않고 항상 둘레를 환히 비추는 연꽃처럼
      의미로 채우는 삶이기를 바래봅니다.
      중천에 떠 있는 태양처럼 세상을 두루두루 비춰 저녁이면
      노을 장엄하게 물들어가는 하루이기를 희망합니다.
      바쁜 일상일지라도 생활의 여백이 실(實)로써 가득 채우고
      허(虛)로써 여유를 부리는 삶도 탄력있는 인생이지요.
      벌써 금요일이네요.
      세월부대인 (歲月不待人)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으니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무한의 가능성을 열어 새롭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장은성

      2020.11.27 04:10      

      조금은 마음으로부터

      좀 더 느슨해진 금요일 아침입니다.

      늘 그러하듯이

      여유의 마음으로 미소들여다 봅니다.

      스스로 혼자서 이 사랑스런 시간을

      누리고 행복해 하는 것도

      일상의 행복인 듯 싶습니다.

      아~~~

      오늘도 갇혀있지만 여유의 품안에서

      화이팅입니다.

       

      박혜경

      2020.11.26 08:06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 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인간의 정이란 주고 받음을 떠나서 사귐의 오램이나 짧음과 상관없이 
      사람으로 만나 함께 호흡하다 정이 들면 더불어 고락도 나누고 기다리고
      반기고 보내는 것인가. 
       
      기쁘면 기쁜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또 아쉬우면 아쉬운대로....  
       
      대나무가 속을 비우는 까닭은 자라는 일 말고도 중요한게 더 있다고 했다 
      바로 제 몸을 단단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다 .
      대나무는 속을 비웠기 때문에 어떤 강풍에도 흔들릴지언정
      쉬이 부러지지 않는다고 했다. 
       
      누군가의 말처럼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쌓이는
      먼지를 닦아내는 것일지도 모른다. 

      김병호

      2020.11.26 04:25      
      풀빛 자욱한 안개사이로 흐릿하게 새벽이 밝아오고
      떨어진 나뭇잎은 이슬에 흠뻑 적시며 겨울을 맞이
      합니다.
      벌이 꿀을 만들 때 꽃을 가려서 취하지 않듯이 어느
      계절이든지 우리에게는 소중한 자연입니다.
      옛 선인들은 봄날 햇볕같은 이미지와 가을 서리 같은
      이미지를 중요시 하였습니다.
      봄날 햇볕처럼 따뜻하고 온화해야 넓은 도량을 갖출
      수 있었으며, 가을 서리처럼 엄숙하고 엄정해야 높은
      절개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오너로써 기업을 이끌어가는
      마음가짐은 덕은 봄날 햇빛같이 베풀고, 원칙과 철칙은
      가을 서리같이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 중심의 실행력과 튼튼한 조직력으로 원칙와 철칙을
      지키는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성원산업개발은 흔들리지 않고 미래를 책임져야 할
      막중하고 책임감있는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장은성

      2020.11.26 04:09      

      이제 겨울을 맞이해야 할 듯합니다.

      창문 바깥의 냉기가

      살포시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아침저녁 온도차를 느끼는 요즘

      누가 뭐래도 건강 유지가

      우리들의 삶을 더 아름답게 유지하기에

      오늘도 균형있는 음식과

       적당한 운동 함께하시길요.

       

      박혜경

      2020.11.25 07:41      



      우리는 모두 자기 나름대로 순간순간 최선의 선택을 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결과가 나쁘면 항상 남의 탓으로 돌립니다.
       
      남편, 아내, 부모, 자식을 잘못 만나서 그렇다며 남을 고치려 듭니다.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부처님, 하느님, 용왕님에게 매달립니다.
      이래도 저래도 안 되면 사주팔자 탓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하나 따져보면 결국 이 모든 것은 다 내 안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똑같은 비가 와도 어떤 씨앗을 심었느냐에 따라 제각기 다른 것이 싹을 트듯이
      자기 내면에 그런 씨앗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시각을 밖으로 돌리지 말고 안으로 돌려 내면을 깊이 관찰해야 합니다.
       

        장은성

        2020.11.25 04:09      

        주중의  가운데...수요일

        늘 그러하지만 순간 이동하듯

        시간은 우리를 스치듯 지나갑니다.

        채워넣기도 전에 사라지고.....

        아쉬움보다 오늘의 희망을 안은 아침시간

        마음을 모으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김병호

        2020.11.25 04:04      
        태양은 꽃을 물들이고 겨울은 눈꽃으로 우리 마음을
        물들게 합니다.
        인생길 긴 여로(旅路)에 서서 초겨울 회색빛 노을이
        처연한 계절이네요.
        굽이굽이 가슴 태우며 익어가는 세월, 우리네 인생길
        열매마다 탐스럽고 빛깔 고운 삶으로 익어가는 여정
        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영원한 애정의 꽃, 튤립은 땅에 심기전 영하 5도에서
        노출되어 고통을 줘야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고 합니다.
        저온에서 진정한 고통과 시련을 통하지 않고는 꽃이
        피지 않는다는 튤립을 보며 우리네 인생도 꿈과 목표를
        가진 사람만이 시련과 고난을 극복하여 활짝 핀 꽃처럼
        성장하게 됩니다.
        오늘은 수요일입니다.
        노력한 만큼만 인정하고 이룬 만큼만 보상해 주는 것이
        하루입니다.
        성원산업개발은하루를 새롭게, 충실하게 채워가는
        멋진하루를 여러분과 함께 일구어 가겠습니다.

        박혜경

        2020.11.24 07:33      



        당신이 아픈 손가락을 먼저 나서서 드러내는 순간 모두가 그곳을 찌를 것이다.
        아프다고 하소연하는 버릇을 버려라.


        악의는 늘 약한 곳을 노리며아픈 곳만 찾아 돌아다닌다.
        그리고 그 아픈 부위를 찌를 시도를 수천, 수만 번 반복한다.


        때문에 신중한 사람은 결코 자신의 상처를 쉽게 드러내지 않으며,
        개인적인 불행을 여기저기 발설하지도 않는다.


        때로는 운명조차도 당신의 가장 아픈 상처를 찔러대며 즐거움을 느낀다.
        그러니 아픈 것도, 기쁜 것도 쉽게 드러내지 마라.


        11월도 끝자락으로 접어들었네요.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관리 철저하게 하시고

        기쁨 가득한 하루되십시오.